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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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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日매체 '세계 뒤흔드는 아시아 대표 꽃미남' 선정

BTS 지민, 日매체 '세계 뒤흔드는 아시아 대표 꽃미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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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일본 매체에서 선정하는 '세계를 뒤흔드는 아시아 꽃미남'에 뽑혔다. 일본 매체 'SPUR MAGAZINE'은 지난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계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는 아시아 꽃미남 23명을 발표했다. 명단에 방탄소년단 멤버 중에는 지민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시선을 끌었다. 매체는"SNS나 스트리밍 서비스가 보급되면서 엔터테인먼트에 국경이 없어진 현재 아시아 유명인들이 할리우드 셀럽들을 능가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선정된 아티스트는 뛰어난 외모뿐 아니라 가창력과 연기, 패션 센스 등 카리스마를 겸비한 아시안을 대표하는 핫한 미남들"이라는 것을 밝혔다. 특히 세계적인 보이그룹 BTS에서 유일하게 지민을 선정했다. "처진 눈이 특징인 지민의 러블리한 얼굴은 한류 아이돌 중 최고"이며 "무대에서 보여주는 유려한 춤 실력과 살짝씩 보여주는 복근 역시 놓칠 수 없다."고 전했다. 지민은 2014년 데뷔 초 국내 모 매거진 표지를 장식한 47명의 아이돌 중 꽃미모, 포즈와 연기력을 종합해 선정한 '포토 제닉 톱5'안에 팀 내 유일하게 선정되어 일찌감치 감각적 외모를 인정받았으며 미국의 거장 감독인 '구스 반 산트'가 함께 일해보고 싶은 배우를 묻는 질문에 가수인 지민을 언급 해 세계적인 이슈가 된 바 있다. 한편 글로벌 인터넷 미디어 브라이트 사이드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K팝 스타들이 서구의 남성상에 대한 기준을 바꾸고 있고 그중 방탄소년단 지민이 동아시아 남성의 아름다움을 대표한다"며 "언젠가는 지민이 할리우드 영화의 주인공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소개한 바 있다. '꽃미남의 정석'으로 통하는 지민은 방탄소년단의 '러브 유어 셀프(Love Yourself)' 티저 포스터에 참여했던 유명 사진작가 '무궁화 소녀'가 자신과 작업한 수많은 유명인 중 가장 잘생긴 사람으로 꼽았다. 뿐만 아니라 동서양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독보적인 지민의 얼굴은 아르헨티나의 팝 아티스트 '알레 한드로 비질란테', 이탈리아 유명 풍자 만화가 지안루카 코스탄티니와 영국의 유명 카툰 작가 헥터 잰스 반 렌즈버그 등 수많은 예술가들의 뮤즈로 자리매김했다.

'놀면' 이효리X비X유재석, 대놓고 디스전X기싸움..그룹ver 시무 20…

'놀면' 이효리X비X유재석, 대놓고 디스전X기싸움..그룹ver 시무 20조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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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혼성 그룹 멤버 이효리가 유재석, 비와 그룹 내 포지션을 둘러싼 동상이몽 기 싸움(?)을 펼친다. 팀워크를 뽐내는 보통의 그룹과 달리 시작부터 역대급 티격태격 케미 디스전을 예고해 세 사람 중 누가 먼저 기선 제압에 성공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5월 30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김윤집 장우성 왕종석)에는 Lv.0 연습생 유재석이 댄스 가수 레전드 이효리, 비와 혼성 그룹을 결성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혼성 그룹을 결성한 유재석, 이효리, 비는 본격적으로 그룹의 정체성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눈다. 레전드 집합체인 이들이 댄스라는 커다란 장르 외 어떤 스타일의 곡에 도전할지, 또 멤버 구성은 어떻게 될지 등이 모두 베일에 싸여 있어 궁금증을 유발하는 상황이다. 이효리는 앞으로 영입하길 기대하는 멤버의 포지션을 언급하며 메인 보컬 자리를 호시탐탐 노린다. 특히 시원한 가창력의 여성 보컬을 영입하자는 의견인 유재석에게 “왜 나는 부족해? 안 되겠니?”라고 꽉 찬 직구를 날린다고 해 유재석의 반응을 궁금하게 만든다. 또 이효리는 스스로 ‘뒷담화 하는 스타일’이라고 폭로한 것과 달리 유재석과 비 바로 앞에서 화끈한 디스 공격을 퍼붓더니, 비와 힘을 합쳐 ‘쪼랩(초보)’ 연습생 유재석의 팀 내 역할과 존재 이유에 의문을 품으며 역오디션을 제안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결국 유재석과 비의 입에서 “이럴 거면 이효리와 아이들 하자!”라는 이야기가 터져 나왔다고 해 이효리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열정캐 비는 직접 신곡 프로듀싱을 해보겠다고 의욕을 빛내지만, 유재석이 칼 같이 차단한다. 유재석은 ‘깡’팸의 ‘시무 20조’를 떠올리며 비에게 ‘프로듀싱 금지령’(?)을 내린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급기야 유재석, 이효리, 비는 그룹 활동 중 포기해야 할 것과 포기할 수 없는 것을 두고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고 전해진다. 세 레전드가 팀 활동을 위해 금지한 내용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이효리는 유재석과 비에게 파격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각자의 배우자를 멤버로 초대하는 ‘역대 최초’ 부부 동반 ‘패밀리’ 혼성 댄스 그룹 결성을 의사를 묻는 것이다. 이효리의 아이디어에 동공 지진이 온 유재석과 비가 어떤 대답을 꺼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이름만으로 벌써 재밌는 조합 유재석-이효리-비의 혼성 그룹 결성기는 30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승훈 - 목소리의 은은함이 가슴에 내려 앉는다

가사에 담긴 호소력 짙은 그의 목소리

안승훈 - 목소리의 은은함이 가슴에 내려 앉는다

그의 노래속엔 따뜻한 기억의 목소리가 있다. 시끌벅적하던 여름의 소리가 끝나가고 어느덧 가을의 잔잔한 멜로디가 흐르는 요즘,가슴을 물들이는 곡이있다. 아직은 대중에게 많은 소개들은 없었지만 최근 Platform 이란 노래로 활동중인 안승훈을 소개한다. 과하지 않은 배려가 사람을 편안하게 하고, 자연스러운 매너가 몸에 배어있었다.그는 첫 만남부터 느낌이 아주 좋았다. 안녕하세요. 저는 Platform으로 다시 찾아뵙게된 가수 안승훈 입니다. 반갑습니다. ▶︎앨범에대한소개를부탁드려요 Platform이란 노래는 헤어진 연인이 서로 그리워하는 노래인데요.특정하게Platform이라는 전철에 있는 장소를 비유를 해서 문이 열리면너가 보일것같다.. 라는 내용을 포함한 노래입니다. 정말 애절한 발라드 곡입니다 자신의 앨범속 뮤직비디오에서 직접 연기를 하기도 한 그에게 던진 질문에는 아직은 서툰 연기에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감정을 녹여내는 안승훈만의 색 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음악을시작하게된계기는? 아버지의 기타소리를 많이 듣고 자랐어요..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노래방도 많이 갔었고 중학교때는 댄스동아리에서 춤도췄었고 고등학교때는 밴드부 보컬이 되가지고 열심히 공부를 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노래를 시작하게 된것같아요.. ▶︎자신만의노래연습법이있나요? 김범수.. 선배님의 노래로 어렸을때부터 입을 많이풀고..긴장도 좀 완화시키고..그랬던 것 같아요 ▶︎보컬트레이너로서음악을시작하는분들에게당부하고싶은점이있다면? 사실.. 이전에 학생들을 많이 가르쳤었거든요.. 가르치면서 느꼈던거는 아무래도 노래를 접근하는 방식이 그냥..멋있어 보이고 화려해 보여서 접근하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그래서 어떤 한순간의 느낌으로 접근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그게사실 노래를 불러보면 내가 정말 좋아서 하는건지 티가 바로 나더라구요..자기가 정말 좋아하는거를 확실히 표현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평소즐겨듣는음악취향이나요즘자주듣고있는노래 요새 위로받고 싶은 그런적이 많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까 백예린씨의 [스며들기좋은오늘] 이라는 노래가 있어요.그 노래가 굉장히 가사도 좋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그노래를 많이 듣는것 같아요.. ▶︎좋아하는뮤지션이있다면? 제가사실 좋아하는 가수는 김동률선배님과 윤종신선배님 처럼 가사를 시처럼 쓰시는 분들을 되게 좋아하기 때문에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 그 두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떤가수가되고싶은지 저는 요새 노래를 같이하면서 악기도 같이 하는법을 배우고있고 실제로는 공연때 기타도 치면서 조금더 퍼포먼스 적으로 보여 드릴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고 있구요..그래서 연습도 정말 많이 하고있고 음악뿐만 아니라 다른 앤터테이먼트적 인것도 보여 드릴수 있으면.. 그런것들도 같이 노력을해서저를 좋아해주시는 분들께 다양한 모습을 보여 드릴수 있는 가수가 되는게 어떨까..하고 항상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목표가있다면 저를 찾아 주시는 분들이 계속 있을때까지 좋은 노래를 들려 드리는게 제 목표구요 한정적인 모습뿐 아니라 여러 모습을 보고 저를 더 좋아해주실수 있게끔 만드는게 저의 목표인것 같습니다. ▶︎인터뷰를보고계신분들에게(앞으로의활동계획도함께부탁드려요) 먼저 끝까지 제 인터뷰를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 계속 공연도 있을거고..앨범도 11월달에 계획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노래까지 많이 들어 주셨으면 좋겠고..언제든지 제가 필요한 곳 에는 달려가서 좋은 노래 많이 들려드릴수 있게 해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누군가 그리워질것 같은날, 안승훈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아팠던 기억조차 그리운 추억처럼 떠오르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음에는 틀림없다. 즐겨찾기 속에 넣어두고 싶고, 새로운 소식들에 반가워할 가수 안승훈이 보이길 간절히 바란다. 서미영기자 김혜원기자 hyewonphoto@naver.com Copyright @2019일간연예스포츠. All rights reserved.

Vic mars - 편하게 들어줄래요? 내 노래..

Vic mars - 편하게 들어줄래요? 내 노래..

듀엣가요제에서박지민(가수)과함께호흡을맞추며시청자의마음을사로잡기도하고 위대한탄생시즌3에서도인정받은대단한실력자 vic mars(정영윤) 의인터뷰는짧지만강한인상을남겼다. 음악과 함께 할 때가 너무나도 빛났던 그는 방송에 보여졌던 모습보다 훨씬 더 노래에 대한 열정이 큰 사람이었다. 배움을 즐기고 노력을 아끼지않는가수, Vic mars 에게 들어보았다. ▶︎안녕하세요. Vic mars 입니다 앨범소개부탁드릴게요 ▶︎제 노래는 제목이 모든걸 말해주는 제목이거든요. 그래서 [Follow you]는 그냥 정말 말그대로너를 따라가겠다.. 그런 내용 이구요 이별한 남자의 슬픔을 담은 그런내용의 노래예요. 이번 Follow you는작사.작곡.편곡을다하셨는데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하는게 제 목표였어서 정식으로 작곡을 배운적은 없는데 음악듣는것 좋아하고 노래를 많이 하다보니까 제가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곡을 썼던것 같아요. VIc mars 는 중학교때 외국힙합을 접하기 시작하면서 랩을 하고 싶다기 보다는 피처링에 매력에 빠지게 되고난뒤. 실용음악학원을 다니기 시작 하면서 입시 준비를 시작 했다고 한다. 평소발성연습하는방법이있을까요? ▶︎음.. 고음이 많이 올라가는 목소리가 아니다 보니까 저음역대 부분에서 내가 이소리를 어떻게 예쁘게 낼수있느냐를 많이 연구하는것 같아요.저음역대의 예쁜소리를 찾는 연습을 많이 하고있습니다. 자신만의장점이있다면 ▶︎리듬적인 부분에 대해서 많이 연구를 했어서.. 리듬을 많이 타고, 한국어를 하더라도 영어처럼 자연스럽게 들릴수 있는.. 세련되면서도 한국말을 너무 못알아듣지는 않게..그런 연결을 많이 연습을해서 그런 부분이 자신 있는것 같습니다. 듀엣곡을꼭한번해보고싶은뮤지션이있다면? ▶︎제이팍..(웃음)이랑 크러쉬!!!! 두 분이랑 꼭 콜라보레이션을 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장르의 음악들을 잘 만들어 내시고 너무나도 잘하시는 분들이라서..만약 듀엣을 하게된다면 많이 배우는 부분도 있을것같고..제가 그런음악쪽을 지향하다 보니까.. 공연이나, 녹음전징크스? ▶︎노래를 많이 연습하면 오히려 좀..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노래를 좀..아껴서..(웃음) 느낌을 잘 살릴수 있게.. 좀..트..특이.특이한 것 같아요..(웃음) 뭔가 구절구절 마다 징크스가 생겨가지고 최대한 아껴놓으면서 최대한 완곡으로.. 올라가기전에 한 3-4번 불러보고 하는것 같아요. 앞으로관심갖아주실많은분들께한마디해주세요 ▶︎제 음악 많이 들어주시고 여러분들이 편하게 들으실 수 있을 만한..그런 음악 열심히 만들고 활동할테니까 Vic mars 많이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타연주를 부탁함과 동시에 튜닝을 마친 그의 손가락에서는 아름다운 멜로디들이 흘러 나오기 시작했고 진지하기만 하던 모습속에선 어느새 자유로운Vic mars가 보이기 시작했다. 쏟아져 나왔던 모든 질문들이 한 순간에 답변이 되었다. 이번곡[Follow you]는작사,작곡 그리고 편곡까지 그의 손을 거쳐서 나온곡이다. 자신만의 색을 가득 입힌 이번 곡에선 남성적인 목소리속에 아름다움이 있었고, 단순함 속에서도 다정함이 있었다. 서미영기자 김혜원기자 hyewonphoto@naver.com Copyright @2019일간연예스포츠. All rights reserved.

아이일(Aisle), 9월엔 더 사랑할게..

-24시간 계속 맴돌것같은 노래

아이일(Aisle), 9월엔 더 사랑할게..

아이스크림 라떼의 맛을 달콤한 목소리로 녹여주던 아이일이 이번에는 24시간 귓속을 맴돌게 만들어줄 노래로 우리의 기억속에 자리잡겠다. 9월 12일 발매된 [9월엔 더 사랑할게] 로 활동하고 있는 아이일과의 인터뷰를 통해 조금씩 성숙해 나가는 그녀의 모습을 그려보자 아이일 Aisle 이란 이름이 너무 궁금한데요. 뜻에 대해서 설명해 주실수 있을까요? “음악은. 감상하고 느낀다는 영적인 영역이라는 생각에 나를 창조하신 분께 선한길로 이끌리는통로로 사용받고싶다는 뜻으로 짓게 되었습니다.” 함께 있으면 마음속부터 즐거움이 샘솟을것만 같은 맑은 이미지가 혹여 딱딱할수도 있는 인터뷰 질문속에서도 웃음 짓게 만들곤 했다. 중간중간 거울을 보며 머리를 매만지고 소개를 연습하며 입술을 바삐움직이는 모습에는긴장과 설레임이 가득한 예쁜 숙녀의 모습 이었다가도 9번째 싱글곡 [9월엔 더 사랑할게]를 부탁했을 때는 순간 아티스트로 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처음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으실까요? “사실..가벼운 마음이었던것 같아요..친구들에게 관심을 받는것도 즐겁고 또 제가 냈던결과물들에 대한 인정도가 높기 때문에음악을 선택했고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2016년 디지털 싱글 앨범 [Happy Magic Candy]으로 데뷔 이후항상 치열하게 경쟁을 해 나가야 하는 가수활동을 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이나 후회했던 부분이 있냐는 질문에도 확신이 찬 목소리가 가수라는 직업이 천직이지 않을까 싶기도 했다. “제가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가 가벼워서 그런지 현실에 부딪혔을때 힘들었던 점이많았던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제가 가진 달란트와 사명까지도 될수 있을것같은데.. 그런것들이 이제는 너무 확실해졌고.. 그래서 이제는 너무 감사하고 있어요..” 무대위에 아이일이 아닌 무대밖 김지원은? “어..솔직히 말하면 되게.. 귀차..니즘이..(웃음) 심해가지고..널부러져 있을때도 많은데한편으로는 생각이 많은 스타일인것 같아요 무대에서는 생각없이 잘 즐기는 편이고 내려와서는 정말 많은 생각을 하는.. 생각충(蟲)…(웃음)인것..같습니다.. 5년뒤아이일을그려본다면? “일단은지금보다는훨씬더안정적이지않을까싶어요.지금은사실깨닳은지얼마안됐다..나에대한확신이생기지않았다가이제생기기시작한때라 그때는나를믿고나아갔던결과물들..그열매들을내가보지않을까그런생각을합니다.” 마지막으로아이일을응원해주시는분들께한마디.. “최근에나온싱글앨범 [9월엔더사랑할게] 여러분들많이들어주시고 앞으로는발라드로많이찾아뵐것같아요.. 여러분들도관심많이갖아주시고앞으로도많이사랑해주시길 바랄게요!! 지금까지아이일(Aisle)이었습니다.” 어딘가 귀엽고 무언가 엉뚱스러운 그녀의 매력들이, 함께하는 사람들을 왜 웃음짓게 만드는지 알수있었다. 스스로의 매력이 자신을 믿는것이라고 말하는 당당함이 마치 햇살처럼 투명한 그녀에게서 그대로 보여졌다. 앞으로의 5년뒤가 더욱 궁금해지는 그녀는 이제는 조금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활동하면서대중들과 만나겠다는 약속도 잊지 않았다. 서미영기자 김혜원기자 hyewonphoto@naver.com Copyright @2019일간연예스포츠.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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